NHN Ent 4주차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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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차 회고

NHN 신입 개발자 기술교육의 5주차 회고입니다. 이번 주에는 교육이 많았던 한 주 였다. 쉘 프로그래밍.. TDD, 정규 표현식 등등 또 미션도 많이 받고 프로젝트도 할게 굉장히 많았다.

쉘 프로그래밍

흥미로웠던 건 쉘프로그래밍 이었는데 이 전까지 리눅스에서 쉘을 안 써본건 아니다. 수업때도 쉘을 다뤘었고, 맥을 쓰면서도 가끔 만지긴 했는데 역시나 수박 겉 핥기였다. 생각한 것 보다 많은 일을 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감탄한 건 역시 단축키… 생산성을 위해선 마우스를 안 쓰는게 좋다고들 한다. 쉘은 마우스를 안쓰니까 단축키가 발달한거 같다. 팀장님께서 많은 단축키를 알려 주셨는데 역시나 손에 단기간에 손에 익긴 어려울 듯하다. 매번 쉘에서 작업하는 것도 아니고.. 아무튼 필요할 때, 정작 써먹어야할 때를 위해 리마인드하고 천천히 익혀나가야겠다.

TDD

TDD는 학교 때 강의랑 특강도 들었고 라이브 코딩도 보며 따라도 해봤다. 기술 교육 때는 Spring에서 사용하는 TDD라기 보다는 우리가 작성한 테스트 케이스를 리뷰해 주시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스프링에 사용할 테스트를 알려 주셨다. 유용했다… 그 중엔 적용하고 있었던 것도 있고 적용 했으나 무작정 쓴 것도 있고 새로운 것도 있었다.

OAuth

OAuth 는 익숙하지 않은 기술이다. 이런 것이 있고 사용되고 있다 정도만 알고 있었다. 네아로를 써보긴 했는데 API가 알려준데로 그냥 가져다 사용한 적이라 실상 이론은 1도 모르고 써봤다. 이번에 수석님께서 자세하게 Payco OAuth를 가지고 설명해 주셨다. 질문도 드렸고 유익한 내용이었다.

다음 주

기술 교육의 절반을 달려 왔다. 이전 까지 열심히 해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 많은 것을 얻어 갈 수 있을 것이다. 하루 하루 미션을 내주시는 의도와 미션을 어떻게 수행해야 하는지를 생각해 깊이 생각해봐야겠다. 개발자의 길을 걸으면서 두 번다시 오지 않을 기술교육의 기회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곱씹어야겠다. 나를 위해 얼마나 많은 분들, 그리고 많은 비용을 투자하고 있는지 감사하며 받아야겠다.

  • 교육은 들으면서 정리한다.
  • 하루에 쓴 노트는 하루를 마무리할 때 다시 한 번 읽는다.
  • 한 주를 마무리할 땐 꼭 회고를 쓰고 한 주 동안 작성한 문서를 다시 읽는다.
  • 궁금한 점은 참지 않는다. 궁금하지 않아도 질문한다.

Doo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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